예시 1 — 결제 120만 원·6개월·연 18%
월 원금 20만 원 + 첫 회 수수료 약 1.8만 → 첫 회 부담 약 21.8만 원. 매월 잔액 감소로 수수료가 줄어 마지막 회 약 20.3만 원. 총 수수료 약 6만 원.
결제금액과 할부 개월, 수수료율을 넣으면 월별 청구액과 총 할부 수수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이자·부분 무이자와 비교하기 전에 실제 부담을 먼저 계산해보세요.
무이자 할부, 부분 무이자, 카드사 수수료율 직접 입력을 반영해 월별 청구액과 총 수수료를 계산합니다.
| 회차 | 원금 | 수수료 | 월별 청구액 |
|---|---|---|---|
| 1 | 200,000 원 | 18,000 원 | 218,000 원 |
| 2 | 200,000 원 | 15,000 원 | 215,000 원 |
| 3 | 200,000 원 | 12,000 원 | 212,000 원 |
| 4 | 200,000 원 | 9,000 원 | 209,000 원 |
| 5 | 200,000 원 | 6,000 원 | 206,000 원 |
| 6 | 200,000 원 | 3,000 원 | 203,000 원 |
실제 할부 수수료는 카드사, 회원 등급, 행사 여부, 이용 개월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제 전 카드사 앱의 최종 청구 예정 금액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계산식과 기준은 필요한 분만 펼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원금 = 결제 금액 / 할부 개월
각 회차 수수료 = 남은 잔액 × (연 환산 수수료율 / 12)
월 부담 = 월 원금 + 회차별 수수료 (회차가 갈수록 잔액이 줄어 수수료도 감소)
총 수수료 = 각 회차 수수료의 합
결과값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더 확인하고 싶을 때 펼쳐보세요.
입력값을 넣기 전에 자주 생기는 오차를 줄이는 보조 설명입니다.
내 상황과 비슷한 금액으로 비교하고 싶을 때 확인하세요.
월 원금 20만 원 + 첫 회 수수료 약 1.8만 → 첫 회 부담 약 21.8만 원. 매월 잔액 감소로 수수료가 줄어 마지막 회 약 20.3만 원. 총 수수료 약 6만 원.
월 원금 30만 원 + 첫 회 수수료 6만 원 → 첫 회 부담 36만 원. 총 수수료 약 39만 원. 같은 결제를 신용대출 8%로 받으면 약 16만 원으로 절반 이하.
계산기 사용 중 헷갈릴 수 있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무이자 할부는 카드사·가맹점이 수수료를 부담해 소비자가 추가 비용이 없는 구조입니다. 부분 무이자는 1~3개월만 무이자고 이후 회차부터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보통 신용카드 할부 수수료가 신용대출 금리보다 높습니다(15~22% vs 5~10%). 큰 금액 결제 시 신용대출이 일반적으로 더 유리합니다.
네. 카드사 앱이나 콜센터를 통해 "할부 일부 상환"·"할부 개월 변경"이 가능합니다. 일부 상환 시 잔액에 비례해 수수료가 감소합니다.
정상 사용·상환은 큰 영향이 없지만, 미납이나 연체가 발생하면 신용점수가 떨어집니다. 신용대출과 마찬가지로 미납 1회로도 점수 영향이 큽니다.
관련 계산기와 가이드는 필요할 때만 펼쳐서 이동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실행 전 확인이 필요한 기준만 따로 모았습니다.
계산 결과를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전에는 아래 기관의 최신 안내와 금융회사별 약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카드사·상품에 따라 "잔액 기준"·"균등 기준" 수수료 계산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잔액 차감 방식 기준이며, 실제 청구액은 카드사 명세서에서 확인해 주세요.
실제 적용 조건은 금융사, 세법, 정부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