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 월 50만 원·24개월·연 3.5%
원금 1,200만 원 + 세전 이자 약 36만 원 + 세금 5.5만 원 = 만기 약 1,231만 원. 정기예금 1,200만 원·24개월보다 이자가 적은 이유는 매월 적립이라 평균 적립 기간이 절반 정도이기 때문.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는 정기적금의 만기 수령액을 세전·세후로 계산합니다. 매월 적립되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평균 적립 기간을 반영한 정확한 계산식을 적용했습니다.
매월 정해진 금액을 납입하는 정기적금 기준 세전·세후 이자를 계산합니다.
세전 이자 = 월 납입액 × 연 금리 × (만기 개월수 × (만기 개월수 + 1) / 2) / 12
위 공식은 첫 회차는 만기 개월수만큼·마지막 회차는 1개월만 이자가 붙는 "적금 평균 적립" 구조를 반영합니다.
세금 = 세전 이자 × 15.4%
만기 수령액 = 원금 합계 + 세후 이자
원금 1,200만 원 + 세전 이자 약 36만 원 + 세금 5.5만 원 = 만기 약 1,231만 원. 정기예금 1,200만 원·24개월보다 이자가 적은 이유는 매월 적립이라 평균 적립 기간이 절반 정도이기 때문.
원금 3,600만 원 + 세전 이자 약 222만 원 + 세금 34만 원 = 만기 약 3,788만 원. 같은 금리라도 기간이 길어질수록 적립 기간 평균이 늘어 이자 차이가 비례 이상으로 커짐.
정기예금은 첫날부터 원금 전액이 예치되어 만기까지 이자가 붙는 반면, 정기적금은 매월 새로 납입되어 평균 적립 기간이 만기의 절반 수준입니다. 그래서 단순 비교 시 이자가 적게 보입니다.
선납 적금은 첫 회차에 여러 회차를 한 번에 미리 납입하는 방식이라 평균 적립 기간이 길어져 이자가 많아집니다. 다만 한 번에 큰 금액이 필요하므로 자금 여유가 있을 때 활용됩니다.
은행마다 "가입일 기준"·"매월 약정일 기준"이 다릅니다. 보통 가입일을 기준으로 매월 같은 날 자동이체로 납입되며, 약정일을 지나면 이자가 그달분만큼 빠집니다.
네. ISA에는 예적금·펀드·ETF를 함께 담을 수 있고, ISA 안에서 발생한 이자는 비과세 한도 안에서 절세됩니다.
계산 결과를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전에는 아래 기관의 최신 안내와 금융회사별 약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본 계산기는 단리·매월 동일 금액 납입 기준입니다. 매월 변동 적립·우대 금리 조건은 가입 상품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어 가입 전 약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실제 적용 조건은 금융사, 세법, 정부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