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관련주는 어떻게 분류해서 보면 좋을까요?
셀 메이커(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양극재(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음극재·동박·전해액, 장비, 전고체 같은 단계별로 나눠서 보시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같은 EV 수요에 묶이지만 마진 구조와 가격 결정력이 다르기 때문에, 한 카테고리로 묶어 평가하면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기 쉽습니다.
2차전지 관련주는 EV(전기차) 침투율과 IRA 보조금 구조가 함께 움직이는 시장입니다. 셀·양극재·음극재·동박·전해액·전고체까지 sub-sector마다 마진 구조와 가격 결정력이 달라, 같은 "배터리 테마"로 묶어 평가하면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기 쉽습니다.
같은 테마가 여러 표현으로 불릴 때 헷갈리지 않도록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2차전지 관련주는 범위가 넓어 셀·소재·전기차·인프라를 먼저 나눠 보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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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완성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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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셀·완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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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셀·완제품
2차전지 셀·완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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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양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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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셀·완제품
2차전지 셀·완제품
2차전지 셀·완제품
2차전지 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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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메이커(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양극재(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음극재·동박·전해액, 장비, 전고체 같은 단계별로 나눠서 보시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같은 EV 수요에 묶이지만 마진 구조와 가격 결정력이 다르기 때문에, 한 카테고리로 묶어 평가하면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기 쉽습니다.
미국 IRA(Inflation Reduction Act)는 미국 내 생산 배터리에 셀당 35달러, 모듈당 10달러의 세액공제를 제공합니다. 한국 셀 메이커·양극재 회사가 미국에 짓는 합작 공장에서 생산한 배터리는 이 보조금을 받아 영업이익으로 인식되므로, 분기 영업이익 발표 시 보조금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셔야 본업의 마진 체력이 보입니다.
전고체 배터리는 아직 양산 단계가 아니라 "테마 + 미래 기대" 비중이 큽니다. 분기 실적보다 시제품 개발 진척, 완성차·셀 메이커와의 공동 개발 발표, 양산 일정(보통 2027~2030년 목표)이 주가 변곡점이 되므로 단기 매출보다 양산 일정의 변화를 추적하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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