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

매수·매도 금액, 수수료, 환율, 기본공제를 반영해 해외주식 양도차익과 예상 세금을 계산합니다.

양도세 계산기

해외주식 세금이 얼마나 나올지 미리 확인하세요

매수·매도 금액과 필요 비용을 기준으로 해외주식 양도차익과 예상 세금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신고 시에는 연간 손익 합산, 환율, 필요경비 반영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 “자동” 환율은 현재 시점 환율입니다. 실제 신고는 “매수/매도 결제일 환율”이 필요할 수 있어요. 아래 거래별 환율 입력을 활용하세요.

세금 설정

기본공제 적용
이전 과세연도에서 넘어온 손실금액이 있다면 입력하세요. (없으면 0)

거래 입력(여러 종목 합산)

#1
현재 적용: AUTO(FALLBACK) · 매수환율 1,350원 · 매도환율 1,350
USD 기준(매수금액에 더해져 취득가액에 포함)
USD 기준(매도금액에서 차감되어 양도가액 감소)
행 손익(원화 환산): 6,750,000(자동 실패 → 수동/기본값 fallback)
#2
KRW 거래는 환율이 필요 없습니다.
KRW 기준(매수금액에 더해져 취득가액에 포함)
KRW 기준(매도금액에서 차감되어 양도가액 감소)
행 손익(원화 환산): 20,000,000

📌 결과 요약

연간 순손익(손익통산)
26,750,000원
이월결손금 차감
0원
기본공제
2,500,000원
과세표준
24,250,000원
예상 세금(추정)
5,335,000원
세후 실현손익(추정)
21,415,000원
✅ 과세 대상입니다. (세율 22% 적용)

📎 계산 로그(참고표)

항목금액(원)설명
연간 순손익(손익통산)26,750,000모든 거래의 원화 손익 합계
이월결손금 차감-0이전 연도 손실금(사용자 입력)
기본공제-2,500,000기본공제 적용 시 차감
과세표준24,250,0000원 미만이면 0으로 처리
세율(22%) 적용5,335,000산출세액(추정)
* “세후 실현손익(추정)”은 연간 순손익 - 산출세액입니다. (공제/이월결손금은 세금만 줄이는 요소)

🗓️ 신고 스케줄 안내

- 귀속연도: 2026 거래 손익 기준
- 통상 신고/납부: 2027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양도소득 포함) 기준으로 처리
* 정확한 일정/요건은 개인 상황 및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거래 합산 표

#종목/메모통화취득가액(원)양도가액(원)손익(원)환율(매수/매도)
1예: AAPLUSD13,500,00020,250,0006,750,0001,350 / 1,350
2예: (국내환산메모)KRW30,000,00050,000,00020,000,000-
합계(연간 순손익)26,750,000손익통산
* USD 거래는 매수환율/매도환율을 분리 적용해 원화로 환산합니다.
* 취득가액 = 매수금액 + 매수수수료 / 양도가액 = 매도금액 - 매도수수료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란?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는 여러 종목의 매수·매도 차익과 비용을 합산해 예상 과세표준과 세금을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달러 거래와 환율까지 함께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 먼저 볼 지점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나요?

각 거래의 매수금액, 매도금액, 수수료, 필요경비를 입력하고 USD 거래라면 매수·매도 환율을 반영해 원화 기준 손익을 계산합니다. 이후 기본공제와 세율을 적용해 예상 세액을 추정합니다.

이런 경우에 활용하면 적합합니다

연말에 해외주식 손익을 정리할 때, 여러 종목을 매도하기 전에 세금 영향을 미리 보고 싶을 때, 환율 변화가 손익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자주 헷갈리는 포인트

양도차익은 단순 달러 기준이 아니라 원화 환산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또 손실 종목과 이익 종목의 통산 여부, 기본공제 적용 방식, 실제 신고 자료와의 차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값입니다. 금리, 세율, 상품 조건, 개인의 소득·대출 상태에 따라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실행 전에는 금융회사 안내와 공공기관의 최신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를 읽는 기준

기준: 제도 기준 반영기준: 2026년 5월 현재 공개 세법과 입력값 기준

실제 양도세는 연간 전체 거래 내역, 환율 적용일, 수수료, 기본공제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참고 기준

계산 결과를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전에는 아래 기관의 최신 안내와 금융회사별 약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 결과를 볼 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1년간(1.1~12.31) 매도한 해외주식의 손익을 모두 합산해 250만 원을 공제한 뒤, 22%(양도세 20% + 지방소득세 2%) 세율로 부과됩니다. 매수·매도 환율이 다르면 같은 종목이어도 환차익/환차손이 더해지기 때문에, 단순히 "USD 기준 수익"만 보면 실제 세금이 예상과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과를 본 뒤에는 손익 통산을 위해 손실 종목을 같은 해에 함께 매도할지, 다음 해로 미룰지를 함께 검토하시는 것이 절세에 판단에 보탬이 됩니다. 250만 원 공제 한도를 매년 활용하지 못하고 흘려보내면 누적 세부담이 빠르게 커집니다.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함께 확인하면 좋은 점

· 양도세 신고 기한은 매년 5월(또는 신고 기한 연장 시 다음 달까지)이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 ISA·연금계좌 안의 해외 ETF는 양도세 대신 다른 과세 체계가 적용되므로 일반 계좌와 분리해 계산해야 합니다.

· 환율 변동분은 매수·매도 시점의 기준환율로 환산하기 때문에, 실현 시점에 따라 같은 종목 같은 가격이라도 세금이 달라집니다.

양도세는 "낼 세금"보다 "덜 낼 수 있는 구조"를 미리 짜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매년 12월 전에 손익 통산 가능 종목을 한 번씩 점검하시면 같은 수익에서 세후 자산이 달라집니다.

계산기 안내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 보는 법과 신고 전 체크포인트

이 페이지는 해외주식을 매도하기 전에 예상 세금과 실제 손익을 미리 가늠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환율까지 반영했을 때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계산 결과 해석법과 관련 가이드를 함께 제공합니다.

이 계산기가 필요한 상황

연말 손익 정리를 앞둔 투자자, 여러 종목을 나눠 매도할 계획이 있는 투자자, 환율 영향까지 포함해 세금을 미리 점검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결과에서 꼭 봐야 하는 숫자

세액만 보지 말고 원화 기준 손익, 총비용, 기본공제 반영 전후 차이를 같이 보세요. 달러 기준 이익이 나도 환율에 따라 원화 손익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전에서 자주 헷갈리는 부분

해외주식 양도세는 종목별 개별 계산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연간 손익 통산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실 종목 정리 전략도 함께 보세요.

계산기 다음에 이어지는 행동

예상 세액을 본 뒤에는 ISA나 연금 계좌 같은 절세 구조를 점검하거나, 배당과 장기투자 전략으로 전체 세후 수익률을 높이는 방향까지 연결해 보는 흐름이 현실적입니다.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 핵심 요약

매수·매도 금액, 수수료, 환율, 기본공제를 함께 반영해 예상 양도차익과 세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는 환율도 반영하나요?

네. 매수와 매도 시점 환율을 각각 반영하면 원화 기준 손익을 더 현실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와 비용도 같이 넣어야 하나요?

가능하면 넣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실제 과세 대상 손익은 단순 매수가와 매도가 차이보다 비용 반영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신고 세액과 완전히 같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신고 시에는 거래 내역, 증권사 자료, 세법 적용 방식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손실 종목이 있으면 세금이 줄어들 수 있나요?

상황에 따라 손익 통산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도 순서와 시점 전략이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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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정보계산기는 BlueDino 기준에 따라 작성·검토했습니다.
업데이트
마지막 업데이트:
본문은 2026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율·한도·금리 같은 제도성 수치는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확인하고 활용해 주세요
  • 이 글은 특정 금융상품 가입이나 종목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세율·한도·금리·정책 조건은 시점·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실제 실행 전에는 금융회사·세무 전문가·공공기관 자료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