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소득세 계산기란?
퇴직소득세 계산기는 퇴직급여와 근속연수를 기준으로 예상 세금을 추정하는 도구입니다. 퇴직금에서 실제로 얼마가 세금으로 빠지는지 미리 가늠하는 데 판단에 보탬이 됩니다.
퇴직급여와 근속연수를 입력해 퇴직소득세와 지방세를 포함한 예상 세부담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속기간과 퇴직급여를 기준으로 퇴직소득세 구조를 이해하고 예상 실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만원)과 근속연수를 입력하면 퇴직소득세(지방소득세 포함)을 추정합니다.
단순 모델: 비과세(장해보상금 등), 2012년 이전분 안분/경과규정, 개인별 특례는 미반영
퇴직금(1억~15억) × 근속연수(5~40년)별 실효세율(지방세 포함)을 보여줍니다.
| 급여 \ 근속 | 5년 | 10년 | 15년 | 20년 | 25년 | 30년 | 35년 | 40년 |
|---|---|---|---|---|---|---|---|---|
| 1억 | 10.36% | 4.26% | 2.39% | 1.23% | 0.75% | 0.26% | 0.00% | 0.00% |
| 2억 | 17.85% | 9.83% | 5.81% | 3.86% | 2.79% | 1.90% | 1.21% | 0.97% |
| 3억 | 21.31% | 14.30% | 9.48% | 6.61% | 4.54% | 3.62% | 2.90% | 2.27% |
| 4억 | 23.29% | 17.51% | 12.40% | 9.30% | 6.93% | 5.26% | 4.13% | 3.49% |
| 5억 | 24.64% | 19.56% | 15.31% | 11.68% | 9.09% | 7.11% | 5.78% | 4.50% |
| 6억 | 25.54% | 21.07% | 17.29% | 13.84% | 11.10% | 8.95% | 7.24% | 6.13% |
| 7억 | 26.25% | 22.14% | 18.71% | 15.75% | 12.70% | 10.70% | 8.85% | 7.33% |
| 8억 | 26.99% | 23.10% | 19.95% | 17.18% | 14.51% | 12.01% | 10.39% | 8.77% |
| 9억 | 27.57% | 23.87% | 20.91% | 18.29% | 15.91% | 13.54% | 11.59% | 10.15% |
| 10억 | 28.03% | 24.49% | 21.68% | 19.28% | 17.04% | 14.90% | 12.77% | 11.25% |
| 11억 | 28.41% | 24.99% | 22.34% | 20.12% | 17.96% | 16.02% | 14.08% | 12.16% |
| 12억 | 28.72% | 25.41% | 22.98% | 20.83% | 18.77% | 16.95% | 15.17% | 13.39% |
| 13억 | 28.99% | 25.77% | 23.52% | 21.43% | 19.52% | 17.73% | 16.09% | 14.45% |
| 14억 | 29.21% | 26.14% | 23.98% | 21.94% | 20.17% | 18.41% | 16.88% | 15.36% |
| 15억 | 29.41% | 26.54% | 24.39% | 22.44% | 20.73% | 19.09% | 17.57% | 16.15% |
퇴직소득세 계산기는 퇴직급여와 근속연수를 기준으로 예상 세금을 추정하는 도구입니다. 퇴직금에서 실제로 얼마가 세금으로 빠지는지 미리 가늠하는 데 판단에 보탬이 됩니다.
퇴직소득금액에서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를 반영하고, 환산 과세표준에 누진세율을 적용한 뒤 다시 근속연수 기준으로 환산해 세액을 계산합니다. 지방소득세도 함께 고려합니다.
퇴직 예정자, 희망퇴직 조건을 비교하는 경우, 퇴직금 수령 방식에 따라 체감 차이를 보고 싶은 경우에 유용합니다.
퇴직소득세는 일반 근로소득세와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근속연수에 따른 공제가 크기 때문에 단순 비율로 예상하면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 공제, 환산급여 공제, 연분연승법까지 거치는 다층 구조라 "단순 세율 × 퇴직금"으로 계산하면 실제 세액과 크게 차이가 납니다. 같은 퇴직금이어도 근속 5년과 20년은 세금이 수백~수천만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결과 옆의 "세후 실수령액"은 IRP로 받느냐, 일시 수령하느냐에 따라 또 달라집니다. IRP로 받으면 60% 분리과세 + 연금소득세 적용으로 일반적으로 더 유리하지만, 본인의 노후 인출 계획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 퇴직금이 1억 원을 넘는 경우 IRP 수령으로 절세 효과가 커지는 구간이 시작됩니다. 일시 수령 vs IRP 시뮬레이션을 동시에 돌려보세요.
· 퇴직 후 다른 곳에 재취업하면 합산 과세가 아닌 분리 과세이지만, 연금 수령 시점에는 종합소득세 합산 가능성이 있어 인출 시기를 분산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위로금·명예퇴직금 등 항목별로 과세 방식이 다르므로 사내 인사팀의 명세를 확인해 입력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퇴직금은 "한 번 받는 돈"이지만 그 한 번의 선택이 노후 30년의 세후 자산을 좌우합니다. 결과를 본 뒤에는 IRP 수령 시뮬레이션을 함께 돌려 비교해보세요.
퇴직소득세 계산기를 찾는 사람들은 퇴직금 총액보다 실제 손에 들어오는 금액을 알고 싶어합니다. 특히 희망퇴직, 이직, 퇴직 시점 비교, 연금 이전 여부를 고민할 때 많이 찾는 상황이 많이 붙는 계산기입니다.
퇴직 예정자, 퇴직 조건을 비교 중인 직장인, 퇴직금 수령액을 미리 가늠해 자금계획을 세우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세액 자체보다 근속연수에 따른 공제 효과와 최종 실수령액을 같이 보는 것이 먼저 볼 기준입니다. 퇴직소득세는 일반 소득세와 계산 구조가 달라 체감 세율이 예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퇴직 시점을 한두 해 조정하면 세금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퇴직금 규모별 체감 세율이 어떤지, 예상 퇴직금으로 대출 상환이나 연금 이전을 할지 판단할 때 유용합니다.
퇴직금 실수령액을 확인한 뒤에는 연금저축, IRP, 복리 계산기를 함께 보면서 퇴직 자금 운용 방향까지 이어서 점검해야 합니다.
퇴직급여와 근속연수를 기준으로 예상 퇴직소득세와 실수령 퇴직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근속연수공제 구조가 크기 때문에 같은 퇴직금이라도 근속연수에 따라 예상 세액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안내 기준에 맞춘 예상치에 지방소득세 성격의 부담을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닙니다. 퇴직소득세는 일반 근로소득세와 다른 계산 체계를 사용하기 때문에 단순 비율로 예측하면 오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인지, 연금 이전을 고려하는지, 세후 운용 계획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