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 자녀 5세·진학 19세·연 1,500만·4년·물가 3%·수익률 5%
진학 시점 첫 학년 약 2,267만 원. 4년 누적 약 9,490만 원 필요. 14년 동안 매월 약 38만 원 적립 필요.
자녀의 현재 나이와 대학 진학 시기·연 등록금을 입력하면 인플레이션 반영 후 총 필요 자금과 "지금부터 매월 얼마씩 적립해야 하는지"를 계산합니다.
자녀 현재 나이·진학 시기·연 등록금을 입력하면 인플레이션 반영 후 필요 자금과 매월 적립금을 계산합니다.
ISA는 가입 연령과 소득 요건을 충족해야 활용할 수 있으므로 미성년 자녀 명의로 바로 활용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자녀가 요건을 충족하는 시점에 절세계좌 전략으로 검토해 주세요.
미성년 자녀 증여는 10년 단위 증여재산공제 한도를 기준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교육비 목적 자금이라도 증여 시점과 금액 기록을 남겨두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계산 결과를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전에는 아래 기관의 최신 안내와 금융회사별 약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대학 진학까지 남은 기간 = 진학 나이 - 현재 나이
진학 시점 첫 학년 등록금 = 현재 등록금 × (1 + 교육비 상승률)^남은 기간
총 필요 자금 = 진학 기간 동안의 각 학년 등록금 합 (매년 상승률 누적 반영)
매월 적립금 = (총 필요 - 현재 모은 자금의 미래가치) × 월 수익률 / ((1+월 수익률)^총 개월수 - 1)
진학 시점 첫 학년 약 2,267만 원. 4년 누적 약 9,490만 원 필요. 14년 동안 매월 약 38만 원 적립 필요.
9년 후 첫 학년 약 2,847만 원. 총 12,083만 원 필요. 현재 자금 미래가치 1,551만 원 차감 후 매월 약 79만 원 적립 필요.
자녀 명의 적금은 "증여세 비과세 한도"(미성년 자녀 10년 2천만 원) 안에서 절세 효과가 있고, 부모 명의 ETF·연금저축은 운용 자유도가 높고 절세계좌 활용이 가능합니다. 자금이 크다면 두 가지를 병행하시는 게 효율적입니다.
한국 대학 등록금은 2010년대 이후 동결·소폭 상승해 평균 약 2~3%입니다. 사립대·의학계열은 더 클 수 있고, 해외 유학은 환율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자녀 명의 적금 이자는 일반 적금과 같이 15.4% 과세됩니다. 다만 미성년 자녀에게 증여한 자금이 10년 합산 2천만 원 이내라면 증여세가 없습니다. ISA는 자녀가 가입 연령과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시점에 별도로 검토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복리 효과 때문입니다. 자녀 0세에 시작하면 18년 동안 적립과 운용이 가능해 매월 부담이 가장 작고, 자녀가 클수록 같은 목표 자금에 도달하기 위한 월 부담이 커집니다.
계산 결과를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전에는 아래 기관의 최신 안내와 금융회사별 약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교육비는 학교·계열·해외 여부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본 계산기는 평균 등록금 기준이며, 실제 진학 시 사립·의·약·해외 등은 추가 비용을 따로 산정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실제 적용 조건은 금융사, 세법, 정부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