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계산기

대출 갈아타기 절감액 계산기

기존 대출 금리와 새 대출 금리·중도상환수수료·신규 부대비용까지 모두 반영해 "갈아타기로 정말 이득이 되는지"와 "손익분기점이 몇 년인지"를 계산합니다.

계산 방식: 참고 시뮬레이션기준: 2026년 5월 현재 공개 자료 기준

대출 갈아타기 절감액 계산기

기존 금리와 새 금리·중도상환수수료·부대비용을 반영해 손익분기점과 순절감액을 계산합니다.

연 이자 절감
4,000,000
총 비용 (수수료+부대)
6,800,000
손익분기점
1.7년
순 절감액 (20년)
73,200,000

대출 부담을 숫자로 봐야 하는 순간

현재 주담대 금리가 시중 평균보다 높아 갈아타기를 고민할 때
고정금리 종료 시점이 다가와 변동금리로 자동 전환을 앞두고 결정해야 할 때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시점(3~5년차) 이후 갈아타기 효과를 미리 계산할 때

계산 기준

연 이자 절감 = 대출 잔액 × (기존 금리 - 새 금리) / 100

총 비용 = 대출 잔액 × 중도상환수수료율 + 부대비용 (설정비·인지세·감정평가비 등)

손익분기점(년) = 총 비용 / 연 이자 절감

순 절감액 = (연 이자 절감 × 잔존 기간) - 총 비용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해석하는 법

입력값을 바꾸면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해 보세요.
계산 결과는 실제 적용 전 확인해야 할 대략적인 기준점으로 활용하세요.
세금, 금리, 금융회사 조건이 달라지면 최종 금액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출 계산에서 자주 빠지는 조건

세전 금액과 세후 금액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도성 계산기는 가입 시점, 소득 구간, 상품 약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 납입액만 보고 기간, 세금, 수수료, 비상금 조건을 함께 보지 않으면 실제 계획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출 입력 예시

예시 1 — 잔액 4억·5.0% → 4.3%·20년 남음

연 이자 절감 약 280만 원, 중도상환수수료 1.2%(480만 원) + 부대비용 200만 원 = 총비용 680만 원. 손익분기점 약 2.4년, 잔존 20년 → 순절감 약 5,000만 원.

예시 2 — 잔액 2억·4.5% → 4.2%·5년 남음

연 이자 절감 60만 원, 총비용 약 280만 원 → 손익분기점 약 4.7년. 잔존 5년이라 갈아타기 효과가 거의 없거나 손해. 이 경우 갈아타기 보류가 안전.

대출 계산 관련 질문

잔존 기간이 짧을 때도 갈아타기가 유리할 수 있나요?

보통 잔존 5년 미만 + 금리 차이 0.3%p 미만이면 효과가 미미합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이미 면제된 상품이라면 짧은 기간에도 약간의 절감이 가능합니다.

정책상품(보금자리·디딤돌)에서 시중은행으로 갈아타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정책상품 우대 조건이 사라져 시중은행 금리가 정책상품보다 충분히 낮아야 이득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책상품을 만기까지 유지하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변동금리 → 고정금리 갈아타기는 손익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현재 변동금리가 높고 향후 금리 하락이 예상된다면 변동 유지가 유리하고, 금리 상승 우려가 크다면 고정으로 갈아타기가 유리합니다. "본인 현금흐름 안정성"을 우선 기준으로 삼는 것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갈아타기 시 신용점수에 영향이 큰가요?

신규 대출 심사 자체는 단기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기존 대출이 정상 상환 종료되면 회복됩니다. 동시 대출 보유 기간을 최소화하면 영향이 줄어듭니다.

대출 판단에 필요한 계산기

계산 결과와 함께 읽을 가이드

공식 참고 기준

계산 결과를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전에는 아래 기관의 최신 안내와 금융회사별 약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금융감독원 대출 갈아타기 안내
취급 금융회사 대출 상품 설명서
확인할 점

갈아타기 시 신규 대출 심사에서 DSR·LTV가 다시 적용되어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정책상품 우대 조건 상실·신용점수 단기 영향도 함께 고려하세요.

실제 적용 조건은 금융사, 세법, 정부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뢰 정보대출 갈아타기 절감액 계산기는 BlueDino 기준에 따라 작성·검토했습니다.
업데이트
마지막 업데이트:
본문은 2026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율·한도·금리 같은 제도성 수치는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확인하고 활용해 주세요
  • 이 글은 특정 금융상품 가입이나 종목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세율·한도·금리·정책 조건은 시점·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실제 실행 전에는 금융회사·세무 전문가·공공기관 자료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