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 잔액 4억·5.0% → 4.3%·20년 남음
연 이자 절감 약 280만 원, 중도상환수수료 1.2%(480만 원) + 부대비용 200만 원 = 총비용 680만 원. 손익분기점 약 2.4년, 잔존 20년 → 순절감 약 5,000만 원.
기존 대출 금리와 새 대출 금리·중도상환수수료·신규 부대비용까지 모두 반영해 "갈아타기로 정말 이득이 되는지"와 "손익분기점이 몇 년인지"를 계산합니다.
기존 금리와 새 금리·중도상환수수료·부대비용을 반영해 손익분기점과 순절감액을 계산합니다.
계산식과 기준은 필요한 분만 펼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 이자 절감 = 대출 잔액 × (기존 금리 - 새 금리) / 100
총 비용 = 대출 잔액 × 중도상환수수료율 + 부대비용 (설정비·인지세·감정평가비 등)
손익분기점(년) = 총 비용 / 연 이자 절감
순 절감액 = (연 이자 절감 × 잔존 기간) - 총 비용
결과값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더 확인하고 싶을 때 펼쳐보세요.
입력값을 넣기 전에 자주 생기는 오차를 줄이는 보조 설명입니다.
내 상황과 비슷한 금액으로 비교하고 싶을 때 확인하세요.
연 이자 절감 약 280만 원, 중도상환수수료 1.2%(480만 원) + 부대비용 200만 원 = 총비용 680만 원. 손익분기점 약 2.4년, 잔존 20년 → 순절감 약 5,000만 원.
연 이자 절감 60만 원, 총비용 약 280만 원 → 손익분기점 약 4.7년. 잔존 5년이라 갈아타기 효과가 거의 없거나 손해. 이 경우 갈아타기 보류가 안전.
계산기 사용 중 헷갈릴 수 있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보통 잔존 5년 미만 + 금리 차이 0.3%p 미만이면 효과가 미미합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이미 면제된 상품이라면 짧은 기간에도 약간의 절감이 가능합니다.
가능하지만 정책상품 우대 조건이 사라져 시중은행 금리가 정책상품보다 충분히 낮아야 이득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책상품을 만기까지 유지하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현재 변동금리가 높고 향후 금리 하락이 예상된다면 변동 유지가 유리하고, 금리 상승 우려가 크다면 고정으로 갈아타기가 유리합니다. "본인 현금흐름 안정성"을 우선 기준으로 삼는 것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규 대출 심사 자체는 단기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기존 대출이 정상 상환 종료되면 회복됩니다. 동시 대출 보유 기간을 최소화하면 영향이 줄어듭니다.
관련 계산기와 가이드는 필요할 때만 펼쳐서 이동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실행 전 확인이 필요한 기준만 따로 모았습니다.
계산 결과를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전에는 아래 기관의 최신 안내와 금융회사별 약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갈아타기 시 신규 대출 심사에서 DSR·LTV가 다시 적용되어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정책상품 우대 조건 상실·신용점수 단기 영향도 함께 고려하세요.
실제 적용 조건은 금융사, 세법, 정부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