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 주담대 3억·1.2%·경과 2년·면제 3년
면제까지 1년 남음 → 현재 수수료율 약 0.4%·예상 수수료 120만 원. 1년 더 기다리면 면제.
주담대·신용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를 잔액과 경과 기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보통 면제 시점에 가까울수록 수수료율이 줄어드는 슬라이딩 구조입니다.
대출 잔액과 실제 중도상환금액을 나눠 입력해 일부 상환 시 예상 수수료를 추정합니다.
계산식은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남은 부과기간 / 전체 부과기간 구조를 기준으로 단순화했습니다. 실제 적용 조건은 금융사, 대출 상품, 정부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면제까지 남은 기간 = MAX(0, 면제 시점 - 경과 기간)
현재 적용 수수료율 = 최초 수수료율 × (면제까지 남은 기간 / 면제 시점) — 슬라이딩 방식 가정
예상 수수료 = 중도상환금액 × 현재 적용 수수료율 / 100
면제 시점 도달 후에는 수수료 0원
면제까지 1년 남음 → 현재 수수료율 약 0.4%·예상 수수료 120만 원. 1년 더 기다리면 면제.
이미 면제 시점 통과 → 수수료 0원. 갈아타기·일부 상환 자유롭게 가능.
고정금리 상품에 주로 있고, 변동금리 상품 중에도 일부 부과됩니다. 정확한 약정 조건은 대출 계약서에서 확인하세요.
면제 시점이 1~2개월 안이면 보통 기다리는 게 유리합니다. 단, 그동안의 이자 차이가 수수료보다 크다면 즉시 갈아타기도 합리적입니다. 갈아타기 절감 계산기로 비교해 보세요.
네. 일부 상품은 약정 기간 내 일정한 비율(예: 1.2% 일괄)로 부과되거나 단계별 감액 구조를 가집니다. 본 계산기는 일반적인 슬라이딩 가정이므로 상품 약관과 함께 확인하세요.
보통 0~2% 수준이고 1~2년 후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수수료가 없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계산 결과를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전에는 아래 기관의 최신 안내와 금융회사별 약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중도상환수수료 부과 방식은 상품별로 다릅니다. 본 계산기는 일반적인 슬라이딩 차감 가정이므로 정확한 수수료는 대출 약정서 또는 은행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실제 적용 조건은 금융사, 세법, 정부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