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는 한도, DSR은 상환능력
LTV는 담보가치 기준의 한도이고, DSR은 소득 기준의 상환 가능성을 보는 지표입니다.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은 둘 중 더 보수적인 기준에 맞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택 가격, 기존 담보대출, 보유 현금을 입력하면 담보인정비율 기준에서 추가 대출 가능 금액과 필요한 자기자본 규모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LTV 규제는 지역, 주택 수, 정책, 금융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집값 대비 어느 정도까지 대출이 가능한지, 그리고 자기자본이 얼마나 필요한지 빠르게 가늠해볼 때 유용합니다.
LTV는 담보가치 기준의 한도이고, DSR은 소득 기준의 상환 가능성을 보는 지표입니다.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은 둘 중 더 보수적인 기준에 맞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득세, 법무비용, 중개보수, 이사비용은 LTV 계산에 바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실제 자금계획에서는 계약금과 잔금 외에 이런 비용까지 함께 반영해야 합니다.
이미 담보대출이 있거나 선순위 채권이 있으면 같은 주택 가격이라도 추가 대출 가능 금액은 줄어듭니다. 갈아타기나 상환 시나리오를 같이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집값 대비 대출 비중과 자기자본 수준을 빠르게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이후 DSR 계산기와 주담대 계산기를 함께 보면 더 구체적인 월 상환 전략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LTV는 규제지역, 주택 수, 대출 목적, 금융회사 심사 기준에 따라 실제 적용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를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전에는 아래 기관의 최신 안내와 금융회사별 약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LTV(담보인정비율)는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한 비율로,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 생애최초 여부, 다주택 여부에 따라 40~70% 사이에서 적용됩니다. 결과 옆의 "필요 자기자본"은 LTV 한도 외에 본인이 직접 마련해야 하는 금액이며, 여기에 취득세·중개수수료·이사비 같은 부대비용이 추가로 들어갑니다.
특히 디딤돌·보금자리·생애최초 등 정책상품을 이용하는 경우 LTV 한도가 일반 시중은행과 다르게 적용되므로, 결과를 본 뒤에는 본인이 어떤 상품 자격에 해당하는지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 LTV가 한도 안이라도 DSR이 막히면 결국 신청 한도가 줄어듭니다. DSR 계산기와 함께 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 주택가격은 KB시세·한국부동산원 시세 등 "공인 시세" 기준으로 산정되며, 매매가가 시세보다 높아도 시세 기준 LTV가 적용됩니다.
· 기존 담보대출이 있는 경우 신규 대출 가능 LTV에서 차감되므로, 갈아타기·증액 시 한도 변화를 미리 시뮬레이션하시는 것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LTV는 "받을 수 있는 한도"이지만 동시에 "내 자기자본 부담의 거울"이기도 합니다. 한도 가까이 받기 전에 부대비용·예비비를 포함한 총 필요 자금을 한 번 더 계산해보세요.
LTV 계산기는 집값 기준으로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 빠르게 확인하고 싶은 사용자가 많이 찾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 상황는 대출 가능 금액 자체보다 내가 준비해야 할 자기자본이 얼마인지 파악하는 데 더 가깝습니다.
집 매수를 계획하는 사람, 갈아타기 시 자금 구조를 비교하려는 사람, 계약금과 잔금 외에 실제 필요한 현금을 가늠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가능 대출액보다 먼저 자기자본 부족분과 추가 필요 자금을 보세요. 실제 집 매수에서는 취득세, 중개보수, 법무비용 등 부대비용까지 더해집니다.
집값 6억이면 얼마까지 대출이 가능한지, 보유 현금 2억으로 어느 가격대 집을 볼 수 있는지, 기존 담보대출이 있으면 얼마나 줄어드는지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LTV 계산 후에는 DSR 계산기와 주담대 계산기로 월 상환 부담까지 이어서 확인해야 실제 실행 가능한 자금계획이 완성됩니다.
주택 가격과 보유 자금, 기존 담보대출을 기준으로 담보인정비율과 필요한 자기자본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는 아닙니다. LTV는 담보 기준 한도이고 실제 실행 가능 금액은 DSR과 신용 심사도 함께 영향을 줍니다.
네. 같은 집값이라도 자기자본 비중이 커지면 대출 필요액이 줄어들고 LTV도 낮아질 수 있습니다.
기존 담보부채가 있으면 추가 대출 가능 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대출 반영이 매우 먼저 볼 기준입니다.
취득세, 법무비용, 중개수수료, 이사비 등 부대비용을 별도로 고려해야 실제 자금계획이 맞아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