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 65세 은퇴·자산 5억·25년 수령
수익률 4%·25년 수령 가정 시 월 세전 약 263만 원·세후 약 249만 원. 65세 수령이라 세율 5.5% 적용. 누적 세후 수령 약 7.5억.
은퇴 시점에 누적된 자산을 매월 얼마씩 받을 수 있는지, 연금소득세 차감 후 세후 수령액까지 시뮬레이션합니다. 수령 시작 나이별로 세율이 달라지는 점도 함께 확인하세요.
| 수령 연차 | 나이 | 적용 세율 | 연 세후 수령액 |
|---|---|---|---|
| 1년차 | 만 60세 | 5.5% | 30,245,652 원 |
| 2년차 | 만 61세 | 5.5% | 30,245,652 원 |
| 3년차 | 만 62세 | 5.5% | 30,245,652 원 |
| 4년차 | 만 63세 | 5.5% | 30,245,652 원 |
| 5년차 | 만 64세 | 5.5% | 30,245,652 원 |
| 6년차 | 만 65세 | 5.5% | 30,245,652 원 |
| 7년차 | 만 66세 | 5.5% | 30,245,652 원 |
| 8년차 | 만 67세 | 5.5% | 30,245,652 원 |
| 9년차 | 만 68세 | 5.5% | 30,245,652 원 |
| 10년차 | 만 69세 | 5.5% | 30,245,652 원 |
연금소득세율은 수령 시작 나이가 아니라 매년 실제 수령 나이 기준으로 70세 미만, 70세 이상 80세 미만, 80세 이상 구간을 나눠 적용했습니다.
사적연금 수령액이 연간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선택 또는 과세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인출 전에는 개인의 다른 소득과 세무 상황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계산 결과를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전에는 아래 기관의 최신 안내와 금융회사별 약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월 세전 수령액 = 누적 자산 × (수익률 / 12) / (1 - (1 + 수익률/12)^(-수령 개월수))
연금소득세율: 만 55~69세 5.5%, 70~79세 4.4%, 80세 이상 3.3% (지방세 포함)
월 세후 수령액 = 월 세전 수령액 × (1 - 연금소득세율)
총 누적 수령액(세후) = 월 세후 × 12 × 수령 기간
수익률 4%·25년 수령 가정 시 월 세전 약 263만 원·세후 약 249만 원. 65세 수령이라 세율 5.5% 적용. 누적 세후 수령 약 7.5억.
65세까지 운용해 자산이 약 6.1억으로 증가 + 세율 4.4% 적용. 월 세전 약 369만 원·세후 약 353만 원. 5년 늦게 받지만 누적 세후 수령은 비슷하거나 더 많을 수 있음.
본인의 다른 자산으로 생활비를 충당 가능하다면 70세 이후 수령이 세율이 가장 낮아 유리합니다. 다만 수령 지연 시 운용 리스크와 사망 리스크가 함께 커지므로 본인 건강·다른 자산 상태를 종합 고려하세요.
네. 매월 수령 시 연금소득세가 원천징수됩니다. 연 1200만 원 초과 수령 시에는 종합소득세 합산 또는 16.5% 분리과세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10년 미만으로 수령하면 연금소득세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 안 되고 기타소득세(16.5%)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10년 이상 분할 수령을 권장합니다.
은퇴 후 보수적 포트폴리오 기준 연 3~5%가 일반적입니다. 위험 자산 비중이 높으면 5~7%도 가능하지만 변동성이 커지므로 보수적 시뮬레이션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를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전에는 아래 기관의 최신 안내와 금융회사별 약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연금소득세율과 종합소득세 합산 기준은 세법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실제 수령 계획 전에 국세청 홈택스 또는 가입 금융회사에서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실제 적용 조건은 금융사, 세법, 정부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