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 IRP, ISA를 어떤 순서로 활용하면 절세 효과를 더 체계적으로 챙길 수 있는지 일반적인 우선순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연간 600만원까지 세액공제 적용. 가장 먼저 채우는 절세 핵심 구간.
13.2% 또는 16.5% 세액공제 (최대 99만원)
연봉 5,500만원 이하 16.5%
연금저축과 합산하여 900만원 세액공제 한도 완성.
13.2% 또는 16.5% (최대 148.5만원)
안전자산 30% 의무 비중
연 2,000만원 납입, 200~400만원 비과세 혜택.
200~400만원 비과세 + 9.9%
3년 이상 유지 시 절세
세액공제 한도 초과 금액은 과세이연 목적.
운용 수익에 대한 과세 이연
추가 납입은 공제 없음
ISA 연 한도 모두 채워 장기 투자 활용.
비과세 한도 최대 활용
초과 수익 9.9% 분리과세
연금저축 + IRP로 900만원 세액공제 먼저 확보 → ISA 1,000만원 채우기 → 이후 여유 자금은 일반계좌 해외주식으로 분산